전도 개혁을 꿈꾸는 마가 다락방 전도 운동의 모델

워싱턴 임마누엘 교회의 어제와 오늘

  • 1999.10.03 | 교회 설립

    세계복음화와 렘넌트 운동의 언약을 붙잡은 안동호 장로외 여러 성도들이
    그리스도 언약교회 (Christ Covenant Church)를 개척하고, 박제순 집사 자택에서 개척 예배를 드리다

  • 1999.10 - 2005.12 | 개척기

    1999.11 대한예수교 장로회 전도총회에 가입하다
    1999.11 서대석 목사 (임마누엘 울산 교회) 공동 담임목사로 부임하다
    2000.05 교회 이름을 “워싱턴 언약 교회”로 변경하다
    2000.07 예배처소를 Vienna 소재 Emmaus United Church of Christ 로 이전 하다
    2002.01 교회 이름을 “워싱턴 임마누엘 교회”로 변경하다
    2003.06 제1회 임직 감사 예배 (장로1명/안수집사4명/권사2명) 를 드리다
    2004.09 공동의회를 갖고 “부산 임마누엘 교회 지교회”로 가입 하기로 결정 하다

  • 2006.01 - 2014.03 | 전환기

    2006.10 공동의회를 열고 중직자 (장로5명/안수집사7명/권사13명)를 선출하다
    2007.04 교회 성전를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계약하다
    2007.06 제2회 임직 감사예배 (장로5명/안수집사7명/권사13명)를 드리다
    2010.05 현재의 성전으로 이전 하다
    2010.11 성전 입당 감사예배 및 제3회 임직 감사 예배를 드리다
    (장로5명/장로신임1명/명예장로1명/안수집사4명/권사신임1명/권사16명)
    2011.12 서대석 담임목사 사임을 표명 하다
    2012.01 공동의회에서 김대영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의결하다
    2012.06 제2대 김대영 담임목사 취임예배 및 취임식을 갖다
    2013.02 김대영 담임목사 사임 하다
    2013.08 제3대 담임목사 청빙 위원회가 결성되어 업무를 수행하다
    2014.02 임시 공동의회에서 김일권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의결하다

  • 2014.04 - 현재 | 도약기

    2014.04 김일권 목사께서 담임목사 직을 시작하다
    2014.11 김일권 담임목사 취임 감사 예배 및 취임식을 거행하다